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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산업및시스템공학과 MT 현.장.포.착!

2017.04.05 17:12

길고도 짧았던 겨울 방학은 금세 지나가 버리고, 어느덧 산업경영학동 앞에 목련이 피고, 2017년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개강 직전 주말, 16학번 산업 및 시스템 공학과 학생들은 ISysE 학생회의 주도로 계룡산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생생한 MT 현장을 담은 사진들과 진입생 16학번 권혁찬, 김범영, 손주희, 안재연 학생의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날의 열기를 느껴볼까요?

 

 1

 

이번 MT에는 신하용 교수님, 이태식 교수님, 김우창 교수님께서 방문해주셔서 학과 진입생들에게 학과에 대한 설명과 값진 인생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혁찬: 교수님들의 말씀이 산업공학도로서 제가 하는 공부와, 원하는 진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정립할 수 있었어요.

재연: 산업공학에 대한 설명을 교수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수님들의 말씀을 잘 새겨 들으며 학과 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2

 

MT 하면 바비큐 파티가 빠질 수 없죠? 교수님들과 학과 선후배들과 함께하니 더욱 맛있는 저녁 식사였습니다.

 

범영: 함께 술잔도 기울이며 학생들과 이야기하시는 교수님들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혁찬: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들었던 교수님들의 산업공학과에 대한 가치관을 들으며 과에 대한 애착을 더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이어서 MT에 참가한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학생들끼리 조를 이루어 다양한 게임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이 다 가도록 그 열기가 후끈했다는 후문입니다.

 

주희: 학생회에서 준비한 게임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진입생 친구들, 학과 선배님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범영: 마음이 호수같이 넓으신 14, 15학번 선배님들이 너무 좋게 엠티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개강 전부터 많은 친구들, 선배님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학과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마지막 날 다함께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파이팅을 외치며 MT를 마쳤습니다. 1박 2일간의 MT는 좋은 추억과 돈독해진 학과 친구들을 남겼습니다. 진입생 친구들 모두 학과에 잘 적응하고 있겠죠? 모두들 학과에서 자주 뵙길 바라요~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기자단
정예진
Jeong Ye Jin
E-mail : kandh2v@kaist.ac.kr
Phone : 010 – 5719 - 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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