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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이엠에스 솔루션스 학과 발전 기금 1천만원 쾌척

2018.10.11 14:25

 

   브이엠에스_산공인의 밤  

 

지난 10월 4일(목) 학과 Research Day 행사에서 (주)브이엠에스 솔루션스(VMS Solutions) 김병희 대표가 우리 학과 발전 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KAIST 학부 1호 창업 벤처 기업인 (주)브이엠에스 솔루션스 (www.vms-solutions.com)는 2000년 설립되었으며, 제조업의 생산 운영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기반 운영 소프트웨어를 급하는 IT 벤처 회사로, 5명에서 출발한 회사는 현재 90명 규모로 성장했다. 브이엠에스 솔류션스의 핵심 기술은 '온라인 시뮬레이션 엔진'이다. 천여개의 공정에 수백대의 설비가 돌아가는 복잡한 반도체 공장에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로, 특히 산업용 소프트웨어(가상제조시스템) 개발  및 공급, 정보 처리, 컴퓨터 운영 등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철저한 전문적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인원이 KAIST 출신이라고 한다. 또한 (주)브이엠에스 솔루션스의 기술력은 삼성전자에서도 인정받아 LCD 라인에만 적용하던 것을 전 사업장에 확대 적용하고 있고, 삼성전자 반도체, 한국타이어 등에도 자체 개발한 SCM솔루션을 공급, 운영하고 있다.

 

김병희 대표는 2000년대 모교 창업 지원 센터에서 학내 벤터로 회사를 설립했다. 박사과정에서 개발한 기술이 논문으로만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학교에서 연구한 기술은 실제 인더스트리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은 지도교수였던 최병규 교수의 한결같은 철학이기도 했다. 김대표는 이날 전달식과 만찬 행사에서 “산업공학은 스마트 제조 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할 중요한 핵심 기술이며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후배들이 변혁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나 자신도 졸업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하고 더불어 “산업 공학 전공자가 전 직원의 70%를 차지하는 우리 회사에 세계적 제조업 정보화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함께 일할 수 있는 귀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태식 학과장은 “우리 학과와 브이엠에스 솔루션스가 상호 협력 모델을 찾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지속적인 교류는 청년 실업 해소와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이번 기금은 우리 학과 발전을 위해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태식 학과장, 김경국 학사과정 주임교수, 학과 교수 및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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