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좌측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News&ActivitySeminars

Seminars

프린트페이스북

대학원생 마일리지 적용) 학과 세미나 안내 (4/28(수), 지식재산과 혁신 생태계 연구소, 정성창 박사

2021.04.23 10:16

안녕하세요. 학과세미나 조교 김주현입니다.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세미나가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사: 정성창 박사(지식재산과 혁신 생태계 연구소)

 

제목: 스타트업 최고경영자 에디슨

 

초록: 에디슨은 한국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가로 알려졌지만, 최근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는 혁신가로 재평가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등 많은 CEO들이 에디슨으로부터 배웠고, 그를 롤모델로 여겼다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다음의 내용을 다룬다. 첫째, 에디슨의 발명품은 혁신적이였다. 하지만, 그가 일하는 방식 또한 그의 성공에 결정적이었다. 그는 엔지니어, 화학자, 수학자, 기계공학자 등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로 팀을 구성했다. 배첼러와 크루시와 같은 이름들은 오늘날 유명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그들의 기여가 없었다면 에디슨 또한 유명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둘째, 에디슨은 매우 실용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일찍이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단순히 훌륭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 그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발명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는 시장에 대한 이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 디자인, 투자자들이 그의 아이디어에 투자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했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지 않았다. 그는 작동하는 전구와 팔리는 제품을 발명했다. 마지막으로, 에디슨의 발명품이 단 한순간의 영감으로부터 오는 경우는 없었다. 그는 목표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사용하여 진행 상황을 측정했으며, 무엇이 작동하는지, 무엇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지 파악했다. 이러한 교훈은 에디슨 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 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혁신가는 여전히 팀을 이루어 실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해야 한다. 에디슨 시대 이후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지만, 위 사실들은 변하지 않았다. 토마스 에디슨의 창의력, 인내력, 낙관주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심지어, 전구나 영화 카메라보다도, 이것이 그의 가장 위대한 유산일지도 모른다.

 

날짜/시간 : 4월 28일 수요일 오후 4시

 

Zoom Link : https://kaist.zoom.us/j/82438644124?pwd=QmYvS1RpUnJiTThGL25lMVVpZU1KUT09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주현 드림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