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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할로윈 파티

2018.11.04 21:42

2018년 10월 31일, 할로윈을 즐기기 위해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파티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 상황을 취재해보았습니다.

 

할로윈 파티

작년 교내 울림홀에서 진행했던 파티와 달리, 올해는 어은동에 있는 라이브 펍인 ‘GTREE’에서 진행했습니다. 어은동이라 접근성도 좋고, 라이브 펍인 만큼 가게 분위기도 좋은 탓인지 모르겠지만, 올해 할로윈 파티는 엄청나게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파티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데요, 이렇게 많은 학우들이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할로윈 파티에 참여한 이유는 푸짐한 식사와 다양한 컨텐츠라고 합니다.

단돈 10000원만 낸다면, 심지어 얼리버드로 신청 할 시에는 단돈 8000원만 낸다면 맥주 3잔과 무제한 피자, 불고기베이크, 각종 과자등이 제공되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안 오는게 손해일 정도지요?

  코스튬

이뿐만 아니라 ‘할로윈’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게 다양한 코스튬들도 볼 수 있는 파티였습니다. 먼저 이 할로윈 파티를 준비한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학생회 친구들은 일본 애니매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캐릭터인 가오나시로 분장하였습니다. 학생회 친구들 뿐만 아니라 파티에 참석한 학우분들도 한복, 죄수복 등 다양한 코스튬으로 분장을 하고 참여했습니다. 특히 저희 학과 교수님이신 제임스 모리슨 교수님께서는 클라스가 다른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오셨는데요, 아마 카이스트 부근에서 가장 할로윈 분위기가 나는 곳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종 즐길 거리도 많았습니다. 맥주 빨리 마시기 게임, 코끼리코 돌고 손가락으로 과녁 맞추기 게임, 비어퐁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게임으로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를 루나틱의 어반, 비보이 공연이 이어 받아 정말 파티 다운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같이 맥주를 마시며 얘기를 하고, 비치된 다양한 물품으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즐기는 등, 다양한 사람들의 만남이었습니다.

 

학생회

이 즐거운 파티 뒤에는 제임스 모리슨 교수님의 도움과,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학생회 분들의 노고가 있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다들 이 분들의 노력으로 만든 파티에서 각자 소중한 추억을 하나씩 가져갔기를 바랍니다.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기자단

이혜민

Hye Min Lee

E-mail : heyhyemin@kaist.ac.kr

Phone: 010-7196-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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