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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마저 최적화하다. 산공과 닭꼬치 부

2019.06.01 09:48

안녕하세요! 2019년 태울석림제에도 산업및시스템공학과 학생회의 부스가 찾아왔습니다. 올해에는 누구나 좋아하는 닭꼬치를 팔았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5월 14일 낮 1시,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로 북적북적한 부스의 모습입니다. 옆 부스도 똑같이 닭꼬치를 파는 부스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된 양념 맛과 통통한 닭꼬치, 그리고 점심시간 한정 1+1 이벤트 때문인지 산공과 부스는 손님들로 가득했습니다.

 

이 부스를 위해 많은 산업및시스템 공학과 학생회 집행부원들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부스 메뉴 선정부터 부스 설치, 더 맛있는 닭꼬치를 만들기 위한 많은 시도와 가장 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이런 노력에 답하듯 산공과 최적화 닭꼬치는 약 5시간 만에 완판되었습니다.

 

이 산공과 최적화 닭꼬치 부스 기획을 맡은 집행부원 최승윤 학우는 신기한 음식을 팔기보다 추억의 맛을 전달하고 싶어 닭꼬치 부스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더웠고, 옆 부스도 닭꼬치를 파는 부스라 당황스러웠지만 깜짝 1+1 이벤트로 이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으며 경쟁이 있어서 더욱 재밌었고, 많은 학우들의 맛있다는 반응에 즐거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더위는 피할 수 없는 만큼 후배들은 조금 더 시원하고 편안한 메뉴를 정했으면 좋겠다는 따듯한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닭꼬치를 사먹은 손님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산공과 닭꼬치를 사 먹은 카이스트 학우 이현지(항공우주공학과 17)양은 옆 닭꼬치 집이랑 비교했을 때 1+1 이벤트가 너무 획기적이라 산공과 최적화 닭꼬치를 구입했는데, 점심 대용으로도 적합했고 맛도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크기가 조금 작고, 불 쓰는 음식이라 줄을 기다리는 과정이 너무 더운 점이 아쉬웠다고 합니다.

 

2년 연속 완판의 산공과 축제 부스는 내년에는 어떤 모습일까요? 올해 찾아오지 못한 친구들은 내년에는 꼭 찾아와 최적화된 맛의 음식을 먹어보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기자단
이혜민
Hyemin Lee
E-mail : heyhyemin@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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